1인당 적게는 수백에서 많게는 17억 피해 투자사기 조직으로부터 압수한 현금.(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투자사기조직경찰검거공모주사기양희문 기자 양평군, 중동위기 대응 비상경제 TF 구성…민생안정 총력마약왕 박왕열 송치…130억대 범죄수익·공범 어디에(종합)관련 기사가상자산 이용 금융범죄 급증…경찰대-두나무, 공공민간 협력 논의'SNS 리딩방'서 2000만원 더 뜯으려던 말레이 30대, 잠복경찰에 덜미"고급 정보 받으려면 현금 투자"…주식리딩방 3억 수거책 송치보이스피싱 확 줄었다…통합대응단 출범 6개월 만 31% 감소'가상자산 투자사기' 아하그룹 수뇌부 2심도 중형…의장 징역 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