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농업기술센터의 컨설팅 지원을 받은 용인곤충테마파크와 판앤트리 등 2개 농장이 농촌진흥청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을 받았다. 사진은 농업기술센터가 컨설팅을 하고 있는 모습.(농업기술센터 제공)김평석 기자 이천도자기축제에 106만 명 방문…체류형 도자문화축제로 자리매김용인 수지 '고기근린공원', 2027년 도심 속 자연·역사 공간 탈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