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농업기술센터의 컨설팅 지원을 받은 용인곤충테마파크와 판앤트리 등 2개 농장이 농촌진흥청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을 받았다. 사진은 농업기술센터가 컨설팅을 하고 있는 모습.(농업기술센터 제공)김평석 기자 이천시, 시청 민원실에 '여권안심폐기존' 운영단국대, 이화여대-씨엔티테크와 9억 규모 혁신투자조합 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