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과 사건 관계상 불공평 재판 의혹 인정할 객관적 사정 없어"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박상용 수원지검 부부장검사 탄핵소추사건 조사 청문회에 출석,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박 검사는 불출석했다. 2024.10.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배수아 기자 '헤어진 여친 커플 살인' 30대, 항소심도 무기징역동탄서 술 취해 배달기사 찌른 30대 징역 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