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과 사건 관계상 불공평 재판 의혹 인정할 객관적 사정 없어"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박상용 수원지검 부부장검사 탄핵소추사건 조사 청문회에 출석,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박 검사는 불출석했다. 2024.10.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배수아 기자 누수인 줄 알았더니 '물도둑'…이웃집 수도관 연결해 쓴 60대 벌금형시청 파견 근무 간 경기도교육청 직원들…'실무 메뉴얼'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