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전날 대규모 엑스포로 도시 축제 분위기세심한 통제와 운영…주로 급수시설도 다양해2026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마라톤 풀코스 참가자들이 출발선에 도열한 모습. 2026.1.18/뉴스1 ⓒ News1 이상휼 기자2026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마라톤 풀코스 참가자들이 출발선에 도열한 모습. 2026.1.18/뉴스1 ⓒ News1 이상휼 기자2026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마라톤 짐 보관소. 2026.1.18/뉴스1 ⓒ News1 이상휼 기자2026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마라톤 풀코스를 달리는 기자. 2026.1.18/뉴스1 ⓒ News1 2026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마라톤 풀코스 완주 기록. 2026.1.18/뉴스1 ⓒ News1 이상휼 기자관련 키워드홍콩마라톤스탠다드차타드이상휼 기자 양주시, 2월 한달간 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로 확대가발 쓰고 여장한 양주시청 공무원, 여자화장실 들어가 카메라 '쓱'관련 기사"갓난아기 가슴에 안고 15km 뛰다 실격"…홍콩 마라톤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