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뉴스1김기현 기자 시흥 비닐하우스 화재 70여분 만 초진…2명 대피(종합)운전·주차 잘 해놓고 심신미약?…차량서 연인 때려 숨지게 한 40대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