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피해자 급성 알코올 중독, 폭행·사망 인과 인정 못해"法 "인과관계, 예견 가능성 있어…심신미약은 임의적 감경 사유"ⓒ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영상] 테이저건 맞고도 멀쩡…아찔했던 거구의 '묻지마 범죄'"나를 무시해?"…손님 향해 BB탄 총 쏜 30대 노점상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