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배임 혐의 입건…'8개월' 동안 두 차례 경찰 조사일각선 여러 의혹도…도청 노조 "상당한 압박 겪었을 것"경기 수원영통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뉴스1 ⓒ News1 DB경기도의회 전경. (경기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뉴스1김기현 기자 길 걷던 부녀 치고 도주한 만취 20대…'미성년자 약취 유인' 수배자였다경기 광주 곤지암 야산서 불…인명 피해 없이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