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사진. 2026.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배수아 기자 '형제 살해 후 2명에 칼부림' 차철남에 2심도 사형 구형경쟁 청과물업체 사장 살해한 40대 중국인, 항소심도 '징역 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