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맹추위가 이어진 21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변 일대가 얼어붙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추위이상휼 기자 포천 가구판매점서 불…매장 2개동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종합)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김용 전 민주硏 부원장관련 기사서울시, 취약계층 '창호 간편시공' 무료 지원…난방비·외풍 걱정 줄인다이번 겨울 추위로 응급 간 환자 364명…사망자 78%는 고령층전국 아침 기온 영하권 '꽃샘추위'…큰 일교차 주의[오늘날씨]내일 아침 -7도 '반짝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빙판길 주의추워도, 포근해도 걱정…예측불허 개화 시기에 '지자체 축제' 속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