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맹추위가 이어진 21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변 일대가 얼어붙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추위이상휼 기자 경기도, 이주 외국인들 위한 AI 플랫폼 조성파주시, 청년 월세 지원…연 최대 120만 원관련 기사체감온도 영하 20.3도에 방화수마저 꽁꽁…광양 산불 '악전고투' 현장육군 특전사, 체감온도 '영하 30도' 한파에 설한지 극복훈련내일 최저 -19도·서울 -12도 강추위 계속…충남·호남 최대 3㎝ 눈'영하 14도 맹추위'에 얼어붙은 서울…계량기 동파 16건'최강한파'에 -23.7도 꽁꽁 언 출근길…전라 12㎝·제주 20㎝ 눈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