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맹추위가 이어진 21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변 일대가 얼어붙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추위이상휼 기자 민주당 백주선 변호사 "남양주시장 선거 출마"[오늘의 날씨] 경기(13일, 금)…대체로 흐림, 미세먼지 '나쁨'관련 기사"한랭질환 사망자 중 고령층 치매환자 35%…주변 보살핌 필요"우리금융그룹, 설맞이 '따스한 채움터' 무료급식 봉사활동전국 덮친 미세먼지, 숨쉬기 '텁텁'…내일 낮 최고 17도 '포근'내일 낮 최고 12도 포근하지만…전국 눈·비에 미세먼지 '나쁨'1월 전지구 기온, '기후 마지노선' 안으로…"일시적 후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