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항거불능 피해자 머리 수회 내려쳐…잔혹하고 반인륜적"수원지법 평택지원 전경. 2024.11.16/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