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바다도 얼려버린 강추위…'북극 한파' 계속

북동쪽·서쪽 고기압 사이 '샌드위치'…찬 공기 한반도에 똬리
수요일 기온 조금 오르지만…주말까지 한낮 영하인 곳도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우정읍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우정읍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우정읍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우정읍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우정읍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우정읍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