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립민속박물관내 전통한옥인 오촌댁 대문에 어린이들이 '입춘대길(立春大吉)'과 '건양다경(建陽多慶)' 글귀를 담은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입춘첩은 봄의 희망을 담아 한 해 동안 길한 운과 경사스러움이 가득하기를 기원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으로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인다. 2026.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인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내 전통한옥인 오촌댁에서 입춘첩 쓰기가 진행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절기상 입춘(入春)인 4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약 10년 전 전통 혼례와 웨딩 촬영을 진행한 1990년생 말띠 시연자 가족이 말 한마디 한마디에 복을 담아 올 한 해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의미의 '복담은말 만사여의' 입춘첩을 소개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절기상 입춘(入春)인 4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약 10년 전 전통 혼례와 웨딩 촬영을 진행한 1990년생 말띠 시연자 가족이 입춘첩 부착 행사를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꽃을 사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서초구 양재화훼단지를 찾은 시민이 화분을 사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절기상 입춘(入春)인 4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약 10년 전 전통 혼례와 웨딩 촬영을 진행한 1990년생 말띠 시연자 가족이 입춘첩 부착 행사를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립민속박물관내 전통한옥인 오촌댁 대문에 어린이들이 '입춘대길(立春大吉)'과 '건양다경(建陽多慶)' 글귀를 담은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절기상 입춘(入春)인 4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약 10년 전 전통 혼례와 웨딩 촬영을 진행한 1990년생 말띠 시연자 가족이 입춘첩 부착 행사를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립민속박물관내 전통한옥인 오촌댁 대문에 어린이들이 '입춘대길(立春大吉)'과 '건양다경(建陽多慶)' 글귀를 담은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이자 졸업 시즌인 4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에 형형색색 다양한 꽃들이 진열돼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에서 직원이 꽃을 고르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서초구 양재화훼단지에서 관계자가 프리뮬러 등 다양한 꽃모종에 물을 주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