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2시 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의정부간판업주건물주조사행인사망강풍양희문 기자 휴대전화 미사용·수차례 환복…'수사 혼선 유도'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파주 임진각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입건관련 기사강풍에 떨어진 간판 맞아 행인 숨져…업주·건물주 검찰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