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아동학대살해 혐의 첫 재판계부, 딸 '미스 박'이라 부르기도AI 일러스트. 2026.1.8/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효자손학대이상휼 기자 단풍 든 왕방산 35㎞ 질주…동두천 MTB 대회 18일 레이스남양주시 "공공시설 계약전력 낮춰 연 7962만원 절감"관련 기사'포천 16개월 여아 학대 사망' 친모·계부, 혐의 부인창녕서 두 살 아들 학대·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중형두 살 아들 학대·방치 숨지게 한 20대 부부 무기징역·징역 18년 구형'두살 아들 살해' 아내 "남편이 119신고 못하게 협박"…일부 혐의 부인2살 자녀 학대·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부모…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