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아동학대살해 혐의 첫 재판계부, 딸 '미스 박'이라 부르기도AI 일러스트. 2026.1.8/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효자손학대이상휼 기자 '불법 계엄 항의 사표'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 변호사 개업LH 도시개발 베테랑…의정부도시공사 신임 사장 임명관련 기사재개발구역 조합장 불법 입주권 부여 정황 보완수사로 포착한 검사때리다 부러진 효자손만 5개…두 살 딸 살해 친모·계부친모·계부 '효자손 매질'에 숨진 두 살…어린이집은 피멍 못 본 척(종합)두 살 딸 효자손 매질…친모·계부 서로 "당신이 했잖아" 떠넘겨"너 다른 남자 만났지" 지옥 같은 학대의 시간 [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