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아동학대살해 혐의 첫 재판계부, 딸 '미스 박'이라 부르기도AI 일러스트. 2026.1.8/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효자손학대이상휼 기자 [지선 D-30] GTX·반도체·북부개발…경기도지사 선거, '체감 민생'이 가른다도로 위 쇠막대기 처리하던 순찰차…뒤따르던 트럭 등 3중 추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