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풍 몰아친 연말…새해 첫날까지 강추위 이어져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진 31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움츠린 시민들이 2025년 마지막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파 자료사진. /뉴스1최대호 기자 한준호, 22시간만에 후원금 1억 모금…2213명 십시일반 동참김동연, '3대 생활비 반값시대' 공약…돌봄·주거·교통 대수술이성기 기자 진천경찰, 농촌 치안공백 낮시간에도 막는다…예방 집중기간 운영도로공사 충북본부, 하이패스 전용나들목 '119 퀵 패스'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