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풍 몰아친 연말…새해 첫날까지 강추위 이어져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진 31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움츠린 시민들이 2025년 마지막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파 자료사진. /뉴스1최대호 기자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1차 마감…77개국 작가 1050명 참여경기도 "신학기 수두·유행성이하선염 등 감염병 발생 증가"이성기 기자 증평군보건소, 취약계층 결핵 조기 차단 무료 이동검진중원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학생이 먼저인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