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변호사 통해 자진 출석 의사 밝혀…24일 입국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 202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황하나김기현 기자 '수원 방문의 해' 추진 본격화…추진위원회·시민추진단 발대식"음주운전 정직 받고도 연장"…군포시 정책보좌관 인사 논란관련 기사후손 없어 훈장이 아직 정부에…독립유공자 미전수 훈장 전시회 개최교회협 "전쟁 멈추고 평화가 있기를"…부활절 성명"내가 입 열면 나라 뒤집힌다"…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의 고객이었다수산업자서 사탕수수밭 살인까지…'카지노 모티브' 마약왕 박왕열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첫 공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