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경찰에 '가속 페달 밟은 것으로 보인다'…피의자 진술과 상이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뉴스1김기현 기자 "생후 2일 신생아 살려라"…퇴근길 14㎞ 뚫은 '경찰 에스코트'용인서 승용차가 주유소 담벼락 '쾅'…50대 여성 '급발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