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KG급 대련 김진희·-84KG급 대련 최의석이 주인공가라테 대표팀 정권홍 총감독(가운데)과 동메달을 목에 건 김진희(왼쪽)·최의석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가라테 협회측 제공)가라테 국가대표 선수단 모습.(가라테 협회측 제공)관련 키워드일본도쿄데플림픽청각장애인올림픽무대대한민국김평석 기자 김석구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철도망 확충·광역교통체계 개선"박해광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넷교육TV방송국 설립' 공약관련 기사도쿄 데플림픽 폐막…한국, 金 11개· 銀 13개·銅 19개 수확CJ대한통운 소속 고병욱, 데플림픽 사이클 종목서 메달 2개 획득태권도 이학성, 데플림픽 남자 80㎏ 이상급 우승…대회 4연패태권도 정혜근, 도쿄 데플림픽 여자 품새 금메달 획득대한민국 장애인 가라테 데플림픽 첫 출전…“메달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