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홍 총감독·선수 3명으로 팀 구성…김진희, 매달 후보로 꼽혀‘2025 일본 도쿄 데플림픽(청각장애인올림픽)’ 국가대표 가라테 선수단 모습.(협회 제공)정권홍 장애인 가라테 국가대표팀 총감독.(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민국가라테공수도국가대표일본도쿄데플림픽김평석 기자 김석구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철도망 확충·광역교통체계 개선"박해광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넷교육TV방송국 설립' 공약관련 기사가라테 대표팀 첫 출전 도쿄 데플림픽서 동 2…“불모지서 거둔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