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比 응시자·합격자 감소…최연소 19세, 최고령 78세 합격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최대호 기자 "꼼수" "이해 부족"…민주 경기지사 후보들 TV토론회서 '설전'김동연 투자·한준호 추경·추미애 체납… 경기지사 민주 후보 '1호 조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