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머리 말꼬리 형태로 묶고 보호관찰관 동행하에 법정 출석외출제한 명령·재택감독장치 훼손 혐의 부인…내달 2차 공판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아동성범죄자 조두순이 11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에서 첫 공판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4.3.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두순유재규 기자 안산시, 19일 대부도 주민 '전립선 무료검진·건강강좌'장애인도 원하는 배움 이어가도록…시흥시 평생학습센터 개관관련 기사李대통령 "전자장치 훼손 6일 뒤 파악…법무부 철저히 점검"조두순, "내 뇌에 전파" 전자감독장치 부숴…보호관찰소는 6일만에 파악'5년간 22회' 연쇄성범죄자, 출소 후 주민들과 아파트에 섞여 산다유튜버 구제역, '이근·방송인 명예훼손' 항소심서 징역 1년 감형치매 걸린 조두순 "도망갈 수 있습니다요"…거주지 이탈 징역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