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설비·보수, 공정개선으로 상황 조기 안정화과천시청 전경.(과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최대호 기자 "난방비는 생존비용"…경기도, 34만 가구에 5만원씩 긴급 지원고려인 동포 청소년 43% “한국어 때문에 학교생활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