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 47명 검거·총책 등 2명 구속 범죄 사무실 현장(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조직원들이 피해자들을 속인 뒤 나눈 대화를 재구성한 내용(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조직도(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기북부경찰청투자리딩사기구속일당조직양희문 기자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현수막 불 타 훼손…경찰 수사부처님오신날 "가정 평안하길"…사찰에 소원 비는 불자들 행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