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촌 같은 숙소" "앞으로 국가행사 자원 안 할 것"관계자 "수당 결정된 거 아냐…전원 특별휴가 검토"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현장 경찰관들에게 제공된 일부 장소의 모습. 숙소로 제공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으나, 경찰 측은 '대기장소'라고 설명했다. (사진=경찰 관계자)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현장 경찰관들에게 제공된 일부 장소의 모습. 숙소로 제공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으나, 경찰 측은 '대기장소'라고 설명했다. (사진=경찰 관계자)관련 키워드경찰경주APEC난민이상휼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경기지역 31일부터 벚꽃 만개…시작은 부천 원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