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찾아온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목도리로 머리를 감싸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밤 9시부터 서울과 경기, 인천, 충청, 전북, 경상 서부 등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2025.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경기출근길날씨한파주의보양희문 기자 말다툼하던 아버지 흉기 살해 30대 남성…재판서 혐의 시인차량 부제 강화에 시간당 6000원 사설주차장 '북적'관련 기사남은 봄꽃 다 지겠네…중국발 비구름에 최대 250㎜·수도권 50㎜ 봄비월요일 출근길 전국 '봄비'…낮 최고 19도 포근[내일날씨]4월 첫날 출근길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오후부터 전국 곳곳 비"출근길 우산 챙기세요"…낮 기온 20도 안팎 '포근'[오늘날씨][오늘의 날씨] 경기(31일, 화)…흐리고 구름 많음, 출근길 약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