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리천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개나리꽃을 감상하며 봄산책을 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날씨최저기온미세먼지강수량박대준 기자 국립암센터, 중국 시안국제의학중심병원 의료진 '암 치료 기술' 연수파주시~인천공항 심야 버스 'N5700번', 하루 2회 운행 시작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경기(30일, 월)…흐리고, 경기남부 5~10㎜ 비[오늘의 날씨] 경기(27일, 금)…낮 최고 21도·미세먼지 '나쁨'[오늘의 날씨] 경기(26일, 목)…낮 최고 22도·미세먼지 '나쁨'[오늘의 날씨] 경기(25일, 수)…낮 최고 21도 '포근'[오늘의 날씨] 경기(23일, 일)…일교차 15도 안팎, 대기 건조 '산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