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인구 4배인데 면허는 비슷”…오산 “2018년 합의 먼저” 맞서뉴스1 자료사진 ⓒ News1 이윤희 기자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 학생 거북목·척추 건강 공약조용호, '공공산후조리원' 카드 꺼냈다…출산·양육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