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후보 '예비→본경선→결선', 막판 '반(反) 1위 연대' 여부 변수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 사진 왼쪽부터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양기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추미애·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동취재)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경기지사 경선경선경기지사김동연권칠승양기대추미애최대호 기자 한준호, 22시간만에 후원금 1억 모금…2213명 십시일반 동참김동연, '3대 생활비 반값시대' 공약…돌봄·주거·교통 대수술관련 기사與 광역단체장 본경선 토론회·연설회 확정…서울·경기 2회 토론[지선 D-70] 민주 경기지사 경선 '축제의 장'…국힘은 여전히 '인물난'국힘 경기지사 전략 테이블에 '김문수·유승민' 카드 올렸다민주, 광역단체장 본경선 토론회 일정 확정…서울·경기 2회與 경북 빼고 압승?…후보 확정 후 '지지층 결집'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