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후보 '예비→본경선→결선', 막판 '반(反) 1위 연대' 여부 변수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 사진 왼쪽부터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양기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추미애·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동취재)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경기지사 경선경선경기지사김동연권칠승양기대추미애최대호 기자 현직 서울시의원, 46억 원 모텔 매입 잔금 미지급 사기 혐의 피소경기도,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 성공모델 만든다관련 기사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강원 우상호·인천 박찬대·경남 김경수…與, 서울 경선 피날레오영훈, 문대림 향해 "선수는 룰 지켜야"…민주 제주지사 경선 신경전지선 D-90, 공직 사퇴 오늘 마감…여야 대진표 윤곽 드러나민주 '5인 빅매치' vs 국힘 '양향자 등판'…경기지사 레이스 본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