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인권 무시 및 정치적 이용에 우려 목소리 낼 듯같은 날 오전 영결식도…전진선 "군수로서 비통하다"박수민 국민의힘 원내대표 비서실장(왼쪽부터),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서지영 원내부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민중기 특검의 강압수사로 인한 양평군 소속 공무원 사망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을 제출하고 있다. 2025.10.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양평공무원사망특검김건희기자회견양평군영결식양희문 기자 "차질 없이 준비"…양평군,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용역 착수보고회양평군-양평교육지원청, 위기학생 통합지원 체계 구축 업무협약관련 기사김선교 측 "수사관, 군청 공무원 회유"…특검 "김의원 보좌관이 압박"김선교 "수도권 선거 해법은 생활문제…실효성 있는 대안 내놓을 것"'양평 특혜 의혹' 김선교 "청탁 없어"…김건희 母·오빠도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