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특검 조사 후 숨진 양평군 공무원, 타살 혐의점 없어"(종합)

숨진 공무원, 주변 지인들에게 계속해서 억울함 호소
국힘 측 "기억에 없는 진술 강요"…특검 측 "회유 필요 없어"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김건희 특검 조사 중 숨진 양평군청 공무원 A씨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2025.10.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김건희 특검 조사 중 숨진 양평군청 공무원 A씨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2025.10.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신웅수 기자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