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군수 “경기도 시범사업 성공적 경험 바탕, 반드시 유치”지난 6월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농촌기본소득 점검을 위해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 마을을 방문해 김덕현 군수와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지난달 29일 국회에서 김덕현 연천군수와 지역 정치인들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농어촌 기본소득연천군시범사업인구감소청산면지역사랑상품권김덕현 군수박대준 기자 '황정민 사생활 폭로·스토킹' 40대 여성, 1심 불복 '항소'고양시, 추석 연휴 11~27일 전통시장 주변 한시적 주정차 허용관련 기사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탈락…가평군 "특별한 희생 외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