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군수 “경기도 시범사업 성공적 경험 바탕, 반드시 유치”지난 6월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농촌기본소득 점검을 위해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 마을을 방문해 김덕현 군수와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지난달 29일 국회에서 김덕현 연천군수와 지역 정치인들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농어촌 기본소득연천군시범사업인구감소청산면지역사랑상품권김덕현 군수박대준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4일, 토)…흐리고 미세먼지 '나쁨', 오전 안개 주의시흥 정왕동 상가건물 2층서 화재…12명 긴급 대피관련 기사경기도 농촌기본소득, 정부 사업으로 결실…2026년 전국 확대월 15만원 효과?…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10곳, 인구 증가 '청신호'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옥천군 '반색'농어촌 기본소득사업 추가 선정 여부 금주 결정?…옥천군민 '촉각'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7개 군별 추진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