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군수 “경기도 시범사업 성공적 경험 바탕, 반드시 유치”지난 6월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농촌기본소득 점검을 위해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 마을을 방문해 김덕현 군수와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지난달 29일 국회에서 김덕현 연천군수와 지역 정치인들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농어촌 기본소득연천군시범사업인구감소청산면지역사랑상품권김덕현 군수박대준 기자 "스스로 판단하는 로봇 시대"…'2026 로보월드' 4일 킨텍스서 개막파주시,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관련 기사주소지만 옮겨놓고 기본소득…'무늬만 농촌 주민' 대거 적발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탈락…가평군 "특별한 희생 외면 아쉽다""미용실·헬스장도 생겼다"…농촌 기본소득에 살아난 지역상권농어촌기본소득 164억 풀린 연천군 "인구 늘고 지역상권 활기"'농어촌 기본소득' 전국 시범지역서 지급 개시…기대감 속 우려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