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주민 83.7% 신청 완료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최대호 기자 김동연 “한덕수 중형은 역사적 단죄…윤석열 법정 최고형 확신”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유지보수비 지원…최대 2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