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기 장흥면 숯가마 사우나에서 LPG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과 70대 남성, 50대 여성 등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25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은 이날 가스 폭발 화재 현장.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27/뉴스1 ⓒ News1 배수아 기자관련 키워드양주 찜질방숯가마LPG합동감식가스공사박대준 기자 경기도 경과원 본원 파주 이전 마무리…18일부터 업무 개시경기 고유가지원금 2차신청 첫날…시민 "살림 단비", 상인 "특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