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화재감식 관계자들이 건물 내부로 이동하고 있다. 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최대호 기자 '소통령' 경기지사 대진표 윤곽…민주 '북적' 국힘 '잠잠'윤경선 수원시의원 "군 공항, 이전 아닌 폐쇄 검토해야"관련 기사제주 사찰서 화재, 50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뉴스1 PICK]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 구형민주노총 위원장 "2026년, 노동기본권 쟁취·사회대개혁 이뤄야"국정자원 화재로 드러난 디지털 정부의 '구조적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