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특이 사항 없어…경찰, IP 추적 등 수사ⓒ News1 신웅수 기자김기현 기자 "친모가 목 졸라 3살 딸 숨지게 해"…시신 유기 남친 진술[단독] '발표 전 합격 통보?'…부산경찰청, 순경 공채 신원 조사 카톡 오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