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이송…돈 세탁 개입한 환전소 업주 입건'KT무단결제 사건' 피의자인 A 씨(왼쪽부터)와 B 씨가 2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영통경찰서에서 나와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2025.9.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T무단소액결제유재규 기자 내달 유류세 한시적 인하 속 경기지역 기름값 연신 상승세시흥시 '장곡동 생활체육시설' 개장…3년 만에 완공관련 기사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조회는 유출이다"…정부 밝힌 쿠팡 피해 규모에 혼란 가중KT, 해킹 여파 최소화에 안간힘…"올해 더 나은 실적 달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