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이송…돈 세탁 개입한 환전소 업주 입건'KT무단결제 사건' 피의자인 A 씨(왼쪽부터)와 B 씨가 2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영통경찰서에서 나와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2025.9.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T무단소액결제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8월 소비자물가 3.2% 상승…통신요금·기름값 영향경기남부청-민간드론구조단, 실종자 수색·다중운집행사 사고 예방 협약관련 기사삼성 MX 7000억 적자·KT 539억 과징금 …민·관 'AI DC 얼라이언스' 첫발[뉴스잇(IT)쥬]"증거부터 지우자" 손댔다간 '매출 3%' 과징금 철퇴…개인정보법 수술펨토셀 해킹 KT, 과징금 540억 이유…"실 피해자 적었다"불법 펨토셀에 뚫린 KT, 과징금 539억…로그 삭제 등 고발"쿠팡급이냐 SKT급이냐"… KT 과징금 수위, 29일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