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무단결제 사건' 광명·금천 피해 집중…용의자 "주거지 일대"

214건 접수 중 광명 124건·금천 64건…"지리감 있어서"
용의자 "상선 지시로 아파트 출입 통제 느슨한 곳을 대상"

본문 이미지 - 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열린 KT 소액결제 피해 관련 대응 현황 발표 기자회견에 앞서 허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열린 KT 소액결제 피해 관련 대응 현황 발표 기자회견에 앞서 허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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