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펨토셀 차량 싣고 소액 결제금 탈취…평택항 인근서 입수현금화 금액 2억가량 1.9억은 중국에 보내…환전소 직원도 입건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영통경찰서에서 'KT 소액결제 사건' 피의자인 중국 교포 A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2025.9.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T무단소액결제유재규 기자 안산시, 중동사태 영향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 점검…"이상없음"과천시, 공공기여 공간 2곳 무상 제공…입주 희망 창업기업 모집관련 기사'박윤영호' KT, 출격 준비…사외이사→독립이사 명칭 바꾼다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