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9월에 걸쳐 경기 광명, 서울 금천 등지에서 발생된 'KT 휴대전화 소액결제 사건'의 용의자 중국인 2명이 인천공항과 서울에서 각각 검거됐다. 사진은 지난 16일 검거 장면.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7/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KT소액결제사건구속심사양희문 기자 고양 12층 아파트 옥상서 방수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추락사주차위반 스티커에 관리사무소 직원 때리곤 맞았다고 고소한 50대유재규 기자 스토킹 범죄로 송치됐는데…또 피해자 집 찾아간 70대 체포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서 버스-화물차 추돌…1명 사망관련 기사'KT 무단 소액결제' 가입자 정보 탈취 중국인, 항소심도 징역 4년6개월'해킹 과징금 540억' KT, 행정소송 나설까불법 펨토셀에 뚫린 KT, 과징금 539억…로그 삭제 등 고발"쿠팡급이냐 SKT급이냐"… KT 과징금 수위, 29일 심의개보위원장 "KT 조사 마무리…빨리 책임 상응한 적절한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