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9월에 걸쳐 경기 광명, 서울 금천 등지에서 발생된 'KT 휴대전화 소액결제 사건'의 용의자 중국인 2명이 인천공항과 서울에서 각각 검거됐다. 사진은 지난 16일 검거 장면.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7/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KT소액결제사건구속심사양희문 기자 난방비 한달 300만원 '껑충'…"하우스 보일러에 기름 끊을판"(종합)택배 때문에 문 연 사이…여성 집 침입 10만원 뺏아 달아난 30대유재규 기자 "상승폭 줄었지만"…경기지역 기름값 2천원 육박"인재채용·취업 기회"…안산시, 19일 '919취업광장'관련 기사가입자 이탈·과징금 부과…새해에도 KT 후폭풍 계속KT, 4500억원 규모 보상안…요금 할인 빠진 이유는111일 조사에도 의문 투성이 'KT 소액결제 사건'…여전한 '미궁'"군부대서 유실된 KT 펨토셀 인증서 불법 입수…작년 5월부터 범행 시도"무단 소액결제 미스터리 풀릴까…KT 최종 조사 결과 발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