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5~15년 선고에 "법리 오인·양형 부당"<자료사진> 2023.7.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기현 기자 새벽 김포 버섯 재배 시설서 화재…2층건물·비닐하우스 등 전소군포 근린생활시설서 불…25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