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5~15년 선고에 "법리 오인·양형 부당"<자료사진> 2023.7.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기현 기자 수원역 로데오거리서 여성들 쫓아다니며 음란행위 한 60대 검거"낯이 익은데…"…닷새에 걸쳐 금목걸이 4점 훔친 40대女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