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전경.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김기현 기자 화성 자원순환시설서 불…3명 대피김성제 "12년 시정 경험 바탕…지속적인 발전·도약 이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