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여주지청 앞에서 최재영 목사가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수수 의혹 불기소 처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최재영김건희명품백최재관법원재판공직선거법위반양희문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2일, 금)…흐리고, 아침 -8~-1도용인 아파트서 부자 사망…“주식으로 거액 잃어”(종합2보)관련 기사[뉴스1 PICK]'김건희 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특검 참고인 조사 출석'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첫 특검 출석…"김건희, 내란 주도"김건희 특검, '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내일 소환김건희 자택서 쏟아진 디올·로저비비에…형사처벌 불투명김건희 측 "여론 광풍에 비난 두려워 혐의 부인"…특검 "모순·거짓"(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