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여주지청 앞에서 최재영 목사가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수수 의혹 불기소 처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최재영김건희명품백최재관법원재판공직선거법위반양희문 기자 낚시터서 처음 본 형제에 시비 걸다 흉기 휘두른 50대 구속송치해외 도박사이트서 2억원 판돈 건 30대…징역형 집행유예관련 기사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추가 기소(종합)종합특검, '디올백·통일교·노상원·양평특혜' 줄줄이 경찰 이첩경찰 특수본, 권익위 압수수색…유철환 전 위원장 등 직권남용 혐의'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공적 결정이 거래 대상 전락"(종합)'매관매직' 김건희 1심 마무리…목걸이·금거북이·디올백 등 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