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오른쪽 두번째), 유규민(오른쪽 첫번째) 선수와 김도균(왼쪽 두번째)감독이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직장육상팀운동경기도쿄세계김평석 기자 용인시, AI예술융합고 설립 추진…도교육청과 공동TF 설립"썸, 특별한 순간을 나누다"…이천시, 내달 11~12일 평생학습축제관련 기사최고령 기네스북 저자 김형석 교수 “주변에 돌려주는 사람이 진정한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