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오른쪽 두번째), 유규민(오른쪽 첫번째) 선수와 김도균(왼쪽 두번째)감독이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직장육상팀운동경기도쿄세계김평석 기자 박관열 시장 "광주 지나는 용인 반도체 용수관로, 성장동력 되게 해달라"이천시, 조사료 자급기반 구축 본격화…"중부권 종자산업 거점 도약"관련 기사용인시청 유도팀, '아시안 오픈 타이페이 대회' 금 1·은 2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