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오른쪽 두번째), 유규민(오른쪽 첫번째) 선수와 김도균(왼쪽 두번째)감독이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직장육상팀운동경기도쿄세계김평석 기자 용인시, 시민이 그리는 미래 정책 아이디어 찾는다용인시, 위기아동 위한 '온(溫-ON)마음 네트워크' 구축관련 기사이상일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 자랑스럽다…111만 용인시민과 응원"용인시청 유도팀, '아시안 오픈 타이페이 대회' 금 1·은 2 획득최고령 기네스북 저자 김형석 교수 “주변에 돌려주는 사람이 진정한 성공”이상일 용인시장, 올해 국제대회 3연속 우승 우상혁 '축하'육상 국대 간판 우상혁, 용인시와 재계약…2026년 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