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해소 저조 및 우려 등 원인서울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5.8.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미분양이천유재규 기자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월 1~3일 열려…83개 공연·프로그램 다채시흥시 "첨단산업단지에 기업 유치…미래산업 거점으로 조성"관련 기사양주·이천지역 전국서 유일 미분양관리지역…"미분양 해소 저조"서울 집값 0.91% ↑ 2개월 연속 상승세 확대…송파 1.56%·성동 1.37%최형근, 이천시장 출마 선언…"이천 깨울 기회는 단 한 번뿐"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여전히 1000세대 넘는데"…이천 미분양관리지역 해제에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