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직원들로부터 면박 당해 불만" 진술사고 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7/뉴스1김기현 기자 김포 아라대교 인근서 낚시하던 60대 물에 빠져 사망(종합)김포 아라대교 인근서 낚시하던 60대 실종…소방 수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