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청 현장소장 2명, 추가 형사 입건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지난 2월2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현장에서 교량이 붕괴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기현 기자 경기대 SW학생봉사단, 지역 보육원에 10회 연속 AI 재능 기부납북 76년 만에 귀환…'이름'으로 돌아온 소방관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