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청 현장소장 2명, 추가 형사 입건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지난 2월2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현장에서 교량이 붕괴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기현 기자 '일타강사' 남편과 아내의 마지막 술자리…비극으로 끝나버린 17년[오늘의 날씨] 경기(9일, 일)…'무더위' 계속, 오후 남부내륙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