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배수아 기자 지인 통화까지 해놓고 심신미약?…차에서 연인 살해한 40대 2심도 실형'차량 감금·폭행' 전여친 2명 스토킹 20대, 실형 면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