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시장 "첨단기술·행정 융합…더 나은 미래 만들 것"경기 안양시가 국제적인 스마트도시 박람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서 2년 연속 '스마트시티상'을 받았다.(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안양시스마트시티송용환 기자 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방만 운영 논란 넘어 재정개편 시험대GH,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나 등급'…2년 연속 우수관련 기사안양시, AI 공모사업 9건 선정…미래형 첨단도시 구축 나서"AI 기반 혁신"…안양시, 'AI 코리아 대전' 스마트 시티 부문 3연속 수상'미래 100년 완성' 안양시, 핵심전략사업 추진회의 처음 개최'4선 시장' 최대호, AI·철도망·지역경제 중심 8대 정책 제시유가 흔들릴 때마다 공사비 '출렁'…건설현장은 여전히 경유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