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지난해 10월 경찰에 ‘불법 수익 몰수·추징’ 요구경기 파주시가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내 불법 건축물에 대한 강제 철거를 진행하고 있다.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파주용주골연풍리성매매집결지검찰 송치성매매처벌법알선몰수박대준 기자 민경선 고양시장 예비후보 "'평화의 소녀상' 바리케이드 철거 환영"연천군 '전곡리 구석기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관련 기사파주 성매매집결지 건축물 2개 동 철거…총 82동 중 78동 정비파주 성매매집결지, 주간에도 경찰 배치…성 매수자 유입 차단파주시,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복합 복지·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추진파주시,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센터 개소…피해자 사회복귀 지원'70년 불법 성매매 온상' 용주골서 열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