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피해자가 자신 무시한다는 생각에 불만 품고 범행 준비법원 "살인죄 생명 침해 중대 범죄 엄중 처벌해야" 징역 20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살인흉기중형판결양희문 기자 [오늘의 날씨]경기(19일,목)…아침 쌀쌀, 낮 8~13도안산 학교 관계자가 K2 실탄 소지…경찰, 습득 경위 조사관련 기사"애인 생겼냐?" 시비 끝 흉기 휘두른 단골…항소심서 '징역 6년'[사건의재구성]"사람 죽이고 뉴스 나온다"…예고된 전화, 그리고 지옥의 밤[사건의재구성]"왜 나만 보면 그래"…아버지 한숨에 폭발한 20대, 온가족에 칼부림 [사건의재구성]'갱생시설 동기집' 얹혀 살던 전과30범…"나가라" 듣고 살해"좋은 데 가라"…술자리 말다툼 끝에 흉기 69차례 휘둘러 [사건의재구성]